가수 용준형이 현아와의 신혼 밥상을 공개했다. 용준형은 15일 개인 채널에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현아와 함께 먹는 저녁 식사 메뉴를 선보였다. 사진에는 꽃게탕, 굴, 전 등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담겨 있었다.
용준형, 현아와 귀여운 신혼 밥상 인증샷
용준형은 엄청난 크기의 굴을 들고 먹기 시작했고, 현아는 ‘굴이 얼굴만 해’라며 굴의 크기에 놀란 반응을 보였다. 용준형은 굴을 음미하며 일명 ‘진실의 미간’을 드러냈고, 현아는 영상으로 굴의 아름다움을 담아냈다.
용준형은 지난 2024년 현아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같은 해 10월 결혼했다. 현아는 결혼 이후 체형 변화로 인해 한동안 임신설에 시달렸으나, 현아는 사실이 아니라고 선언했다.
사진 속 용준형과 현아의 행복한 모습이 담겨 있어, 두 사람의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