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술가 박성준은 집안의 운을 막는 행동에 대해 이야기하며, 평소 무심코 반복하는 습관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사주나 타고난 운부터 생각하지만, 의외로 매일 사용하는 말과 집안의 분위기가 삶에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가족 모두가 대수롭지 않게 반복하는 몇 가지 습관은 좋은 기회가 찾아와도 스스로 밀어내는 결과를 만들 수 있다. 그렇다면 집안의 좋은 운까지 사라지게 만드는 최악의 습관은 무엇일까?
집안 망치는 습관 1위, '무심코'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집 안 분위기 '나간다'!
3위. 버리지 못하고 집 안에 계속 쌓아두는 습관
2위. 가족끼리 대화와 웃음이 사라지는 습관
1위. 입만 열면 불평과 부정적인 말을 쏟아내는 습관
쓰지 않는 물건, 고장 난 가구, 언젠가 필요할 것 같아 쌓아둔 잡동사니가 집 안을 가득 채우면 생활 자체가 답답해진다. 역술가 박성준은 책 『운이 좋은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에는 “물건을 비우면 공간이 맑아지고, 말을 다스리면 사람과의 관계가 맑아지며, 마음을 정리하면 운명이 맑아진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