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가 긴 금발과 화려한 액세서리를 더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5세 윈터, 금발 머리 찰떡 소화하네…두건 두르니 얼굴 더 작아 보여
윈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얼굴을 가득 채우는 긴 금발을 늘어뜨린 채 옆으로 시선을 향하고 있다. 이마를 덮은 촘촘한 골드 비즈 장식과 여러 겹으로 겹쳐 착용한 골드 목걸이가 블랙 의상과 대비를 이루며, 눈가를 강조한 메이크업과 윤기가 도는 입술까지 가까운 거리에서 선명하게 담겼다.
이어진 사진에서 윈터는 허리까지 길게 내려오는 금발을 양쪽으로 펼친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블랙 크롭톱과 하의를 맞춰 입어 허리선을 드러냈으며 목에는 길이와 장식이 서로 다른 골드 목걸이를 여러 개 겹쳐 착용했다.
커다란 십자가 형태의 장식이 허리 아래까지 내려오고, 한 손으로 머리카락 끝을 잡은 모습에서는 민트 컬러의 긴 네일도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