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이솔이가 화이트와 레드 컬러를 조합한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다.
♥박성광', 탄탄 복근 '시선 집중'
이솔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여름은 지났지만, 우리는 ɴᴇᴠᴇʀ ᴇɴᴅɪɴɢ sᴛᴏʀʏ 😉'라는 멘트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화이트 비키니에 붉은색 시스루 팬츠를 입고 난간 앞에 서 있다.
레드 레터링이 들어간 화이트 볼캡을 깊게 눌러쓴 채 고개를 아래로 숙이고 있으며 길게 늘어뜨린 검은 머리와 어깨에 멘 커다란 레드백이 선명한 색상 대비를 이룬다.
뒤편으로는 난간 너머 빼곡한 초록빛 나무들이 펼쳐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