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CCTV 영상 공개로 유튜버 박위가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그녀는 과거 영상들에 대한 비판을 지속하고 있다. 781개의 동영상 개수를 기록한 채널 '위라클'의 영상은 누리꾼들의 표적이 되고 있으며, 특히 과거 영상들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송지은, 유튜브 비판에 분노…영상 삭제 및 강연 취소
박위는 지난 7월부터 14개의 영상이 비공개로 전환된 바 있다. 논란 초에는 총 798개의 영상이 존재했지만, 아내 송지은의 부모님과의 사연을 담은 '새롭게 하소서' 방송 이후 영상 내용에 대한 비판이 더욱 거세졌다. 특히, 박위는 논란 후 일주일에 걸쳐 14개의 영상이 비공개로 전환된 사실이 확인되었다.
이러한 영상 삭제는 누리꾼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으며, 특히 아내 송지은의 영상이 공개되면서 더욱 큰 반응을 얻고 있다. 영상 삭제는 박위의 논란을 은폐하려는 시도로 해석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최근 박위는 KTX 하차 사고 영상을 공개하며 역풍을 맞고 있다. 그녀는 영상 공개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를 인정하며 사과했지만, 비난 여론이 거세지면서 예정된 강연들이 취소되었으며, 구독자 수가 감소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박위는 논란 이후 14개의 영상이 비공개로 전환된 사실을 확인했으며, 이는 그녀의 논란을 더욱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앞으로 박위가 논란을 해결하고 유튜브 채널의 안정적인 운영에 기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