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기 김치볶음밥 너무 맛있었던 곳....🤍'라는 멘트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창가에 앉아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바깥을 바라보고 있다. 목을 감싸는 독특한 디자인의 짙은 그레이 상의에 블랙 플리츠 팬츠를 매치했으며, 허리에는 실버 링 장식이 달린 벨트를 더했다. 한쪽 어깨 앞으로 길게 늘어진 생머리와 옆선을 드러낸 자세가 류이서의 얼굴선을 또렷하게 보여준다.
♥전진' 류이서, 올블랙 입고 분위기 확 달라졌네…긴 생머리까지 아름다워
류이서는 같은 자리에 앉아 입가에 옅은 미소를 띤 채 창밖으로 시선을 두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흰색 접시와 식기가 놓여 있고, 통유리 너머로 초록빛 나무가 보이는 가운데 짙은 색상의 의상이 류이서의 긴 생머리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이어진 사진에서 류이서는 실내 벽면에 기대앉아 옆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손을 무릎 위에 편안하게 올린 자세로 측면을 드러냈으며, 목선을 감싸면서 앞부분이 트인 상의의 디자인과 곧게 내려오는 긴 머리가 옆모습에서 한층 선명하게 보인다.
류이서의 2세 계획 공개 당시, 전진의 건강 이상으로 2세를 계획하게 됐다는 그는 '작년에 남편이 갑자기 아파서 병원을 간 적이 있다'며 '너무 아파하는 걸 보니까 '이 사람 이러다가 죽으면 나 혼자 어떻게 살지' 싶었다. 그래서 이 사람을 닮은 애가 있으면 내가 좀 견딜 수 있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고 털어놓았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류이서의 선택에 대한 관심과 분석이 뜨겁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2020년 유튜브 채널을 통해 2세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전진의 건강 이상으로 2세를 계획하게 됐다는 그는 '작년에 남편이 갑자기 아파서 병원을 간 적이 있다'며 '너무 아파하는 걸 보니까 '이 사람 이러다가 죽으면 나 혼자 어떻게 살지' 싶었다. 그래서 이 사람을 닮은 애가 있으면 내가 좀 견딜 수 있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고 털어놓았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류이서의 선택에 대한 관심과 분석이 뜨겁다.
최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어김없이 맑은 날씨'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사진에는 류이서가 창가에 앉아 햇살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류이서의 올블랙 차림은 그녀의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자연스러운 생머리와 함께 룩북을 완성하는 효과를 낸다. 류이서는 자신의 스타일을 중시하며,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는 것을 즐긴다고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