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가 베이지와 그레이 톤의 스타일링으로 다양한 모습을 공개했다.
55세 이정재, '중년의 신사' 다운 멋스러운 미소…’글로벌 진출 할 만 하네’
이정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alphLauren' 광고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재는 짙은 그레이 니트와 팬츠 위에 베이지 컬러의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을 입고 나무와 초록빛 잎이 가득한 야외에 서 있다. 한 손을 이마 위에 수평으로 올린 채 눈을 가늘게 뜨고 환하게 웃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넘긴 짧은 헤어와 밝은 표정이 시선을 끈다.
이어진 사진에서 이정재는 베이지색 암체어에 다리를 꼬고 앉아 옆을 바라보고 있다. 두 손을 겹쳐 의자 팔걸이에 올린 자세로, 재킷 안쪽의 그레이 니트와 같은 계열의 팬츠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입술을 살짝 다문 표정과 깔끔하게 정돈된 헤어가 가까운 거리에서 담겼다.
마지막 사진에서 이정재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베이지 재킷 아래로 곧게 떨어지는 그레이 팬츠에 브라운 로퍼를 신었으며 옅하게 미소 지은 표정과 함께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