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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최측근, ‘방향성’ 오해 해소

전원주 최측근, ‘방향성’ 오해 해소

전원주를 20년 동안 보좌한 매니저가 입을 열었다.

‘전원주인공’ 신규 영상 중단으로 인한 불필요한 출연료 인상 요구는 사실이 아니다.

양측은 방송 방향성에서 합의하여 하차 결정을 내렸다.

김 모씨는 ‘돈 얘기’가 아닌 ‘방향성’ 문제임을 강조하며, 서로의 목적을 이해하고 합의한 결과라고 말했다.

전원주는 스태프 월급과 기부 활동 등 주변에 쓰는 돈을 아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