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의 메이크업 스태프는 지난 15일 SNS에 장원영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원영 씨. 오늘 두 시간이나 일찍 끝내주다니 최고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장원영, 스태프 2시간 일찍 퇴근시켰다…미담 또 추가
장원영은 예정된 시간보다 빠르게 일정을 마치면서 현장 스태프도 일찍 업무를 끝낸 것으로 보인다. 해당 게시물은 온라인 커뮤니티로 확산되며 최근 전해진 또 다른 현장 관계자의 평가와 함께 주목받았다.
앞서 자신을 업계 관계자라고 소개한 한 누리꾼은 장원영의 영상에 ‘저쪽 바닥에서 일해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 원영 씨와 같이 일할 때 너무 편하다’는 댓글을 남겼다. 이어 ‘3시간 촬영 일정을 40분이면 끝내고, 말하기 전에 미리 동선에 가서 포즈를 잡아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