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이 신곡 'Made My Night'에서 강렬함 덜고 여유 장착하더니…5일 만에 300만 재생 돌파.
르세라핌, 'Made My Night' 300만 재생 돌파!
싱글 2집 타이틀곡 'Made My Night'는 특별한 누군가와 함께 보내는 즐거운 밤을 담은 곡이다.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는 고난도 동작보다 리듬을 타는 유연한 움직임과 표정 연기에 집중했다.
멤버들이 서로 마주 보거나 동작을 주고받으며 다섯 명이 함께 보내는 밤이라는 곡의 분위기도 살렸다.
발매 5일 만에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332만 3786회를 기록하며, 르세라핌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블리즈컨 2026'와 미국 '제니퍼 허드슨 쇼'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의 활기찬 퍼포먼스가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