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에게 미모를 인정받은 배우 이경진이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 공개된 영상에서 놀라운 사실을 밝혀냈다. 이경진은 동묘 시장에서 쇼핑을 즐기던 중, 같은 가게에 있던 안소영, 김영란과 함께 사진을 찍은 영상에서 25세 여성에게 눈길을 끌었다. 여성은 이경진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감탄사를 연언했고, 제작진은 '진짜 연예인이다'라고 설명하며 이경진의 외모를 언급했다. 영상 속 이경진은 '엄마한테 물어보면 알 것'이라고 답하며, 다른 상점에서는 안소영을 알아본 상인이 반지를 선물하기도 했다.
이경진, '찐 여배우들' 영상에 놀림목…25세 탤런트, 뜻밖의 미모 인증
이경진은 제작진에게 '매장에 잘 들어가야 해'라고 말했다. 이후 이경진은 상인들이 그를 알아봤고, 상인 중 한 명은 '이경진은 나오면 청순가련형이었다'며 반지를 선물했다. 이경진은 이러한 상황에 대해 '그러니까 (매장에) 잘 들어가야 해'라고 답하며, 25세 여성에게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경진은 1956년생으로 MBC 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배우이다.
이경진은 1975년 MBC 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여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 그녀의 미모는 예상치 못한 순간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