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리센느 미나미가 대세로 자리매김하며 광고 문의만 100개가 들어왔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리센느 광고 문의만 100개, 미나미 스케줄에 지치고 잠 못 자는 이유
미나미는 음원 역주행 이후 점점 늘어나는 스케줄에 지쳐 잠 못 이루는 상황을 토로했다. 그녀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화장품, 게임, 피자 광고 등 다양한 광고 문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미나미는 대학 축제에만 18회 정도 참여했다고 언급하며 이전과는 다른 모습 olmadığını 주장했다. 그녀는 예전과 달리 스케줄이 많아지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는 말을 했다.
잠자는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샤워를 하고 바로 스케줄에 나서는 미나미의 습관을 묘사했다.
미나미는 '혹시 리센느 아시나요?'라는 질문에 처음에는 '리센느다'라고 답한 후, '리센느를 기다린 사람'이라고 말하며 그녀를 먼저 노래 떼창에 참여시켜 준 함성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