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 쿠팡, 네이버 등 오픈마켓에서 위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판매한 브로커 A씨를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45억원 규모의 불법 제품을 보관하고 있는 물류 창고에 87종의 가짜 상품이 발견되었습니다.
중국산 가짜 상품 유통, 45억원 규모 불법 물류 창고에 보관
A씨는 중국 심천 제조업자와 협력하여 2024년 10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등 61종을 판매했습니다. 이 제품들은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정품인 것처럼 판매되었고, 13억원어치의 불법 제품 87종이 보관되어 있었습니다.
물류창고에는 1만 8천여 개의 가짜 상품이 보관되어 있었으며, 이 중 8만 3천 개가 위조 상품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식약처와 지재처는 수사 결과, 이 불법 물류 창고에 보관된 제품을 압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