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82)가 ‘순풍’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60년 넘게 강화도 다닌 82세 선우용여가 적금 상품을 이용하다 정년 퇴직금으로 인해 400만원의 손해를 봤다고 밝혔다.
82세 선우용여, 적금 손해 400만원, 은행 못 믿어
선우용여는 '적금'이라는 상품을 이용했지만, 정년 퇴직금으로 인해 적금 상품을 찾을 수 없게 되었고, 은행에 돈을 맡기지 않았던 과거를 털어놓으며, 결혼 후 뒤주 밑에 놨었다는 이야기를 했다.
선우용여는 은행에 돈을 맡기지 않았던 경험도 언급하며, '은행도 믿을 수 없다'고 말했다. 특히, 남편과 함께 돈을 은행에 맡기지 않았던 과거를 회상하며, '뒤주 밑에 놨었다'고 설명했다.
선우용여는 미국으로 갈 때 비행기 표를 구매하는 데 사용한 돈을 털어놓으며, '그 돈을 아주 유용하게 썼다'고 말했다. 그때 비행기 표도 비쌌지만, 선우용여가 네 사람 거 비행기 표를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