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지승현이 부모님 모두 교사 출신으로 무명 시절 지원을 받았다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지승현의 아버지는 용인대학교 유도학과 출신으로 유도 6단, 태권도 4단을 거점으로 활동하며 17년 동안 체육교사로 일했다.
지승현, 알고보니 교육자 집안...‘ 단편영화 제작비도 내주셨다’
어머니 역시 중·고등학교 영어 교사를 거쳐 장학사, 교감, 교장까지 지냈다고 밝혔다. 어머니에 대한 지승현의 언급은 ‘중고등학교 영어 교사’라는 사실을 더욱 강조하며, 지승현의 부모님 배경을 엿볼 수 있게 했다.
지승현은 아버지의 이력을 소개하며, 그의 유도 6단과 태권도 4단 실력에 감탄했다. 특히, 아버지의 유도 경력이 무도 경기 선수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언급되었다.
지승현은 무명 시절 단편영화를 만들었던 일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아버지가 영화도 출연해주셨다’고 회상하며, 당시 아버지의 영화 제작에 대한 지원을 받았음을 알렸다. 지승현은 아버지가 영화 제작비도 내주셨다고 언급하며, 당시 상황을 묘사했다.
어머니는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10만 원 준다고 오라 했는데 막상 너는 돈도 없고. 그래서 우리가 밥값 실컷 내고 왔다’라고 말했다. 어머니의 이러한 말은 지승현의 부모님의 지원이 얼마나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지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