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기상캐스터 박은지는 부친의 병세로 급하게 미국으로 귀국했다.
박은지, 부친 위중으로 미국 귀국
박은지는 지난 16일 SNS에 '정신없이 바빴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공유하며, 아빠가 중환자실에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박은지는 아빠의 위중한 상태로 집중 치료를 마치고 전원 수속을 밟아 다른 병원으로 옮겼다고 밝혔다.
그동안 부친의 곁을 지키며 다양한 업무 미팅도 소화했다고 말했다.
박은지는 중환자실에서 편찮으신 어르신들을 계속 뵈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