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기 옥순을 향한 남성 출연자들의 호감이 이어진다. 미스터 조와 미스터 서가 신경전을 벌인다.
7기 옥순 두고 기싸움 제대로 터졌다…거리 둬야 할 수도 불편한 기색 표출 ('나솔사계')
17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7기 옥순을 향한 남성 출연자들의 호감이 이어진다. 옥순은 두 사람과 2대 1 데이트에 나선다.
미스터 지와 미스터 조는 식사를 마친 뒤 7기 옥순에게 인형 키링을 건넨다. 선물을 받은 7기 옥순은 미소를 보며 최종 선택을 할 수도 있겠다고 말한다.
미스터 조는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 인근 가게에서 인형 키링을 구입해 7기 옥순에게 건넨다. 선물을 받은 7기 옥순은 미소를 보이며 최종 선택을 할 수도 있겠다고 말한다.
미스터 조는 데프콘에게 7기 옥순의 변화를 짚는다. 그는 7기 옥순 님이 ‘누군가를 선택할 수 있다’는 얘기를 했다. 이 자체가 엄청난 변화이고 정말로 박수를 치고 싶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