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은 10주년 여행에 폭주를 선언했다.
김유정, 10주년 여행에서 폭주 선언
16일 첫 방송된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에서는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1박 2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본격 여행에 앞서 점심 식사를 하던 중 곽동연은 ‘막걸리 같은 거 먹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유정은 ‘나 오늘 베이케이션 모드(휴가 모드)다. 술 진탕 마실 거야’라고 밝혔다.
김유정은 깜짝 놀란 박보검에게 ‘유정이가 우리랑도 술 마신 적 있나’라고 물었고, 곽동연은 ‘우리 많이 마셨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