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 채널 '지금 몇시 재시'에는 '휴학했어요'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이동국 딸 재시가 휴학 이유를 밝혔다.
이동국 딸 재시, 돌연 명문대 휴학 집안 거덜 나, 나름 장녀인데 치솟은 환율도 이유였다
재시는 오랜만의 유튜브 등판을 알렸다. 바쁜 날들을 보내느라 6개월 만에 영상을 올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근황을 전하면서 저는 졸업을 했어요. 정식적으로 졸업을 한 건 아니고 한국 캠퍼스를 졸업했습니다. 이제 뉴욕 캠퍼스로 가서 2년을 더 공부를 해야 되는 일정인데 여러분 제가 휴학을 때려버렸어요. 제가 휴학을 해버렸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재시는 2년 정도 일찍 들어왔는데 바로 이렇게 뉴욕을 가버리면은 내가 한국에서 좀 할 수 있는 뭔가 경험들이나 이런 거를 못하고 2 년을 뉴욕으로 가는 거잖아요라며 사실 가족분들이 다 좀 말렸어요. 저를 뉴욕을 안 갔으면 좋겠어 하셨어요. 항상 좀만 늦게 가라 라고 권유를 하셨어요. 굳이 그렇게 급하게 결정하지 않아도 된다. 뉴욕 언제든지 갈 수 있고 조금만 한국에서 경험도 쌓고 나의 방향성을 조금 더 확실하게 정한 다음에 가도 늦지 않다 이렇게 항상 말씀을 하셨어요라고 설명했다.
그는 조금 급하게 결정했어요. 갑자기 딱 뭔가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한 1 년 동안 뭔가 사회 경험을 좀 더 해보고 가도 괜찮겠다라는 생각을 문득 했어요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