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은 최근 연기 활동보다 육아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17일 ‘넷플릭스 코리아’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아들과 지창욱, 나나가 출연하며, 손예진은 ‘애기 키우고 있다. 작품은 쉬고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현빈♥ 손예진, 육아에 대한 솔직한 고백
손예진은 유병재가 ‘애기 키우는 거’와 ‘엄마 정신 차리라고’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육아를 선택했다고 답했습니다. 손예진은 4살 가까이 된 아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애기 키우는 거’라고 표현했습니다. 아들은 손예진에게 ‘엄마 정신 차려’라고 말하며, 엄마의 정신을 차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손예진은 아들의 말을 듣고 ‘어디서 들었어?’라고 묻는다고 했습니다. 아들의 말이 늘어나면서 손예진은 ‘어디서 듣든 너무 신기하게 말의 어휘력이 늘면서 너무 귀여운 것 같다’며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손예진은 아들의 말에 감탄하며, ‘그 얘기 어디에서 들었어?’라고 묻는다고 했습니다.
손예진은 2022년 결혼했으며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배우로서 함께 활동하며 육아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는 이야기를 공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