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옥순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 좋아 🍁바다도 좋아 🌊’라는 멘트를 올리며 사진을 공유했다. 옥순은 밝은 색상의 계단에 서서 몸을 앞으로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올려다보는 모습이다. 베이지 컬러의 긴소매 상의에 블랙 스커트를 매치하고, 같은 색상의 플랫 슈즈를 신어 옥순의 스타일이 더욱 돋보인다. 옥순은 어깨에는 작은 블랙 가방을 챙겨 들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입술을 앞으로 내민 표정을 하고 있다. 옥순은 마치 사진을 찍는 듯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30기 영수와 함께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나솔' 30기 옥순, 결혼 앞두고 더 밝아졌다…'♥영수' 또 반하겠어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30기 영수와 함께 있는 모습이 눈에 띄는 장면이다. 30기 영수는 옥순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는 듯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옥순은 30기 영수를 바라보며 밝게 웃고 있으며, 30기 영수 역시 옥순을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옥순의 표정과 영수의 모습은 마치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듯하다.
이어진 사진에서 옥순은 30기 영수와 함께 거울에 비친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30기 영수는 옥순의 옆에서 묵묵히 지켜보고 있으며, 옥순은 30기 영수를 향해 밝게 미소짓고 있다. 30기 영수는 옥순의 허리를 감싸 안으며, 옥순과 30기 영수가 함께 있는 모습을 담아낸 사진은 보는 이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한다. 30기 영수의 모습은 옥순에게 더욱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