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철(59)이 데뷔 40주년을 맞이하며 첫 손자를 얻어 할아버지가 됐다.
59세 이승철, 첫 손자 탄생
16일, 이승철은 SNS에 '저 오늘 할아버지 됐어요'라는 글과 함께 손자의 사진을 공개하며 소식을 알렸다.
사진 속 아기는 신생아임에도 오똑한 콧날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승철은 자신의 히트곡 '인연'의 가사도 활용했다. 그는 ‘눈을 떠 바라보아요. 세상 첫 구경하는 내 손주 정유한 그레이슨, 웰컴’이라고 적으며 손자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게시물을 접한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배우 오윤아, 가수 싸이 등 연예계 후배들은 댓글을 남기며 이승철의 첫 손자 탄생을 함께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