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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출연료 관련 정면 반박

전원주 출연료 관련 정면 반박

배우 전원주 소속사가 채널 '전원주인공' 콘텐츠 회당 출연료 70만 원 주장을 정면으로 부인했다.

소속사 스카이피플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스타뉴스에 '출연료 70만 원' 관련 보도와 관련해 사실이 아니다. 왜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지 모르겠다.

근거 없는 이야기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은 20년간 전원주를 보좌해온 매니저 A씨 인터뷰를 인용해 회당 출연료가 약 70만 원이며, 제작진과 방향성이 맞지 않아 양측 합의를 거쳐 영상 제작을 중단하게 됐다고 전한 바 있다.

소속사는 먼저 A씨의 역할부터 짚했다. A씨는 전원주의 최측근이 맞고, 지방 스케줄 등을 동행하기도 한다. 하지만 채널 운영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며 채널 관리와는 무관한 인물이라고 못 박았다.

이달 29일 영상 업로드가 재개된다는 보도 역시 말도 안 된다며 즉각 선을 그렸다. 채널 재개 시점에 관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