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룰라 출신 김지현이 양악수술을 하게 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룰라 김지현, 양악수술 협찬 사실 공개…이목구비는 하나도 안 고쳐
유튜브 채널 '닭터신'에 게재된 영상에서 김지현은 신정환의 발언을 언급하며, 그녀가 양악수술을 협찬받았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김지현은 돌려깎기 논란에 대한 자신의 반응을 설명하며 떨떠는 모습을 보였다.
김지현은 나 자신 있는 게 이목구비는 하나도 안 고쳤다고 주장하며, 엄마에게 낳아준 쌍꺼풀 그대로, 코도 그대로, 입도 그대로인 만큼 양악수술만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자신의 이목구비가 긍정적이라고 생각하며, 이는 그녀의 만족스러운 결과라고 표현했다.
김지현은 지난 2016년 남편 홍성덕 씨와 결혼했으며,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홍성덕 씨는 건물 2채를 소유한 건물주로 알려져 있으며, 사업가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김지현은 남편의 전처 소생인 두 아들을 키우고 있으며, 사업가인 남편 홍성덕 씨는 건물 2채를 소유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