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기가 22년 만에 새로운 유튜버로 변신한 24년 된 일반 노래방을 혼자 찾았다. 이승기는 팬들과 소통하는 콘셉트로 촬영을 시작했다.
이승기, 24년 노래방 혼자 촬영…부부싸움 질문에 당황
혼자 들어온 손님이 이승기라는 사실을 확인한 노래방 사장의 반응이 예상 밖이었다. 사장은 놀란 나머지 ‘부부싸움 하고 온 건 아니죠?’라고 물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승기는 최근 가수 윤종신도 혼자 이곳을 찾아 노래를 부르고 갔다고 전했다. 이승기에게 처음 시작하는 유튜브는 새로운 도전이었다.
관계자는 이승기가 베테랑 가수임에도 첫 촬영을 앞두고 긴장되고 떨린다며 ‘병아리 유튜버’라는 구호를 외쳤다고 귀띔했다.
2004년 데뷔해 올해 22주년을 맞은 이승기에게도 처음 시작하는 유튜브는 새로운 도전이었다. 관계자는 이승기가 베테랑 가수임에도 첫 촬영을 앞두고 긴장되고 떨린다며 스스로 ‘병아리 유튜버’라는 구호를 외쳤다고 귀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