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모델 이시카와 리사코와 아나운서 야마모토 히로유키가 부모가 됐다.
모델♥아나운서 부부, 아들 품에 안고 울음소리 들은 순간
이시카와 리사코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신생아인 아들을 품에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길고도 짧았던 열 달의 시간을 무사히 보내고, 건강하게 태어난 아기의 우렁찬 울음소리를 들은 그 감동적인 순간은 평생 잊지 못할 보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힘을 합쳐 아기의 곁에서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줄 앞으로의 나날들이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1990년생 이시카와 리사코는 일본의 패션 모델로 활동 중이며, 1988년생 야마모토 히로유키는 니혼TV 아나운서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