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48)이 갑작스러운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18일 자신의 SNS에 '뉴욕에서 웨딩드레스 입어보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 게시.
48세 미혼 김사랑, 웨딩드레스 입고 뉴욕 소호 방문
영상에서는 김사랑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거울 앞에 서서 모습을 확인하는 장면을 담았다.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디자인에 비즈 장식과 깃털 디테일이 더해진 드레스를 입고, 앞뒤로 몸을 돌려가며 미모를 선보였다.
김사랑은 뉴욕 여행 중이며 소호 빈티지 부티크를 찾았다. 당시 상황도 함께 전하며,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소호의 분위기를 즐겼다는 내용.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만 48세이다. 배우로 활동해왔으며, 2000년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되어 얼굴을 알린 이후,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하여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비율을 드러냈다.
김사랑은 아직 결혼하지 않았으며, 사생활을 공개한 적이 많지 않았다. 이번 웨딩드레스 차림은 1978년생으로,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선발 이후 배우 활동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