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된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지창욱 수발에 나섰다. 이서진은 지창욱을 위해 대기하면서도 손예진과 함께 인터뷰 중이었다.
이서진, 손예진 이름만 듣고 예쁘다더니…실물 영접 보조개를 폭발 제일 예뻐 (비서진)
이날, 지창욱은 뒷전이 되면서 이서진과 김광규는 손예진에게 집중했다. 이서진은 인터뷰 화면을 바라보며 저 머리 한 가닥은 콘셉트냐라고 손예진의 헤어스타일까지 세심하게 신경썼다.
그러나, 이서진은 손예진에 대해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서진은 인터뷰 화면을 바라보며 '저 머리 한 가닥은 콘셉트냐'라고 손예진의 헤어스타일까지 세심하게 신경썼다.
이어, 이서진과 김광규는 지창욱을 만나기 위해 대기실로 향했다. 이서진은 손예진을 마주쳤고, 얼굴을 보자마자 보조개를 환하게 띄웠다. 이서진은 안녕하세요. 예쁜 누나라고 다정하게 손예진을 지칭했다.
이서진이 손예진의 미모를 인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지난 2023년 tvN '출장 소통의 신 - 서진이네편'에서는 이어 말하기 게임 도중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가 문제로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