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두쥐안으로 일본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긴장한 나고야에서 숙소 대란이 발생했다.
남녀 선수를 한 방에 배정하는 '숙소 대란' 발생
각 국의 국기를 내건 컨테이너들이 나고야항 부두를 채우며, 선수단을 배정하고 있다.
우리 농구 선수 김민우는 소셜미디어에 화장실 누수 장면을 게시하며 선수단 대란을 야기했다.
숙소 부족으로 남녀 선수가 한 방에 배정되는 상황이 발생하여 불편함이 커지고 있다.
빌린 여객선 숙소 상황도 혼란스럽고, 3000억원을 들여 빌린 숙소도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