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는 코타키나발루에서 꼭 하고 싶은 프라이빗 요트와 선셋 승마를 위해 잊지 못할 경험을 기록했다. 이솔이는 자신의 계정에 코타키나발루 여행 사진들을 공유하며, 말레이시아에서 꼭 하고 싶은 프라이빗 요트를 선셋 승마로 변경했다.
박성광♥ 이솔이, 코타키나발루에서 과감한 패션 & 승마 도전
이솔이는 짧은 브라톱에 아이보리 컬러의 롱스커트를 매치하여 슬림한 허리 라인을 드러냈다. 앞부분이 깊게 트인 스커트는 그의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솔이는 공개된 사진에서 해변에서 로맨틱한 승마에 나섰으며,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에서의 사진들을 공유했다.
승마 중인 영상은 이솔이의 슬림한 몸매와 여유로운 모습이 담겨 있어 감상자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주었다. 그는 말 위에 올라 고개를 뒤로 젖히며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고, 승마 중인 영상도 공개되었다. 이솔이는 여행의 여운을 깊이 느끼며 선셋과 음악, 바람, 바다냄새, 말과의 교감까지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