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96)이 버크셔 해서웨이 명예회장직에서 물러났다.
워런 버핏, 버크셔 회장 퇴진…이사직 유지
1970년 회장에 오른 지 56년 만이다.
17일(현지 시각) 로이터·AP통신에 따르면, 버핏은 성명을 내고 회장직에서 물러났다고 밝혔다.
버크셔는 버핏이 이사회에 남아 경영진에게 조언할 예정이다.
버핏의 장남 하워드 버핏은 1993년부터 이사로 활동해 왔다.
워런 버핏(96)이 버크셔 해서웨이 명예회장직에서 물러났다.
1970년 회장에 오른 지 56년 만이다.
17일(현지 시각) 로이터·AP통신에 따르면, 버핏은 성명을 내고 회장직에서 물러났다고 밝혔다.
버크셔는 버핏이 이사회에 남아 경영진에게 조언할 예정이다.
버핏의 장남 하워드 버핏은 1993년부터 이사로 활동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