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멤버들이 서울과 고향 대만 등지에서 수십억 원대 부동산을 잇달아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영앤리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투자계 큰 손 다 됐네…나연→지효→모모→쯔위, '억' 소리 나는 부동산 스케일
가장 눈길을 끌는 멤버는 나연이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나연은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건물과 토지를 95억 원에 매입했다.
지난 5월 계약을 체결한 뒤 최근 소유권 이전 등기까지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2024년에는 강남구 논현동 고급 공동주택 브라이튼N40을 39억 3623만 원에 사들였다.
알려진 매입 금액만 134억 원을 넘어선다. 강남에서도 핵심 입지로 꼽히는 청담동과 논현동에 연이어 자산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