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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정석원, 딸 하임 성장통 심해 진통제 먹여

백지영♥정석원, 딸 하임 성장통 심해 진통제 먹여

가수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 부부의 딸 하임 양의 폭풍성장에 대한 걱정을 털어놓았다. 19일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하임 양이 10살이 되면서 1cm씩 큰다는 비결을 최초로 공개했다. 백지영은 하임이의 성장 속도를 ‘엄청 빠르다’고 언급하며, 10살이며 키가 154cm라고 밝혔다.

성조숙증 등 혹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며, 정석원 역시 성장이 빨라 걱정스럽다는 말을 했다. 백지영은 하임이의 성장통이 심해 보인다고 덧붙여, 2017년 생인데 7살 초반부터 한 달에 1cm씩 자라는 것을 언급했다. 이후 6개월 전부터 발 사이즈도 240이다라고 말했다. 백지영은 이러한 상황을 ‘진통통’이라고 표현하며, 울면서 '왜 나만 이렇게 크냐. 안 크고 싶다'라고 토로했다.

의사는 정상 범위이지만 급성장기에 접어들었으며, 이 기회에 성장을 돕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백지영은 40분 동안 운다며, 의사에게 진통제를 먹여주도록 했다. 울면서 '왜 나만 이렇게 크냐. 안 크고 싶다'라고 말하며, 이후 애가 거의 자지러진다. 코로나19보다 더 아프다고 했다.

백지영은 2013년 9세 연하 정석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하임 양을 두고 있다. 하임 양의 성장통을 돕기 위해 진통제를 먹인 것으로 알려졌다. 백지영은 2013년 9세 연하 정석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하임 양을 두고 있다. 하임 양의 성장통을 돕기 위해 진통제를 먹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