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가 투어 중인 이유를 밝히며 발언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마일리, '부글' 발언에 해외 팬들 '불만'
마일리 사이러스는 애플뮤직 인터뷰에서 '여러분에게 운전해 갈 필요 없다'고 답하며, 공연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털어놓았다.
그녀는 공연을 보려는 팬들의 열정을 존중하며, 마시멜로 침대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발언이 알려지자 해외 소셜미디어에서는 '말을 너무 쉽게 한다'는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팬들은 현실적 어려움으로 인해 공연 참여가 불가능하다는 지적이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과거 영국 보그 인터뷰에서 수십만명 앞에서 노래하는 건 사랑하는 일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팬들의 반발을 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