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목록

고규필, 임신 중 아내에 선 그렸다 넌 앞으로 내 부인 아냐

고규필, 임신 중 아내에 선 그렸다 넌 앞으로 내 부인 아냐

9월 18일 채널 '광예원'에는 강예원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은 제주도 토박이 맛집 추천 2탄으로, 임산부라면 공짜로 먹을 수 있다고 하는 강예원이 함께했습니다.

강예원은 제주도에서 맛집 탐방 중 고규필과 김기남, 민수연과 함께 이동했습니다. 고규필은 아내와의 일화를 꺼냈습니다. 먼저 강예원이 찾은 건 배를 따뜻하게 채울 곰탕이었고, 그는 이열치열이라며 나 사자성어 알았다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김기남이 뜻을 묻자, 검색에 나서 웃음을 줬습니다. 민수연은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라고 해 모두를 웃게 했습니다. 고규필은 이제 넌 내 부인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김기남은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라는 말을 돌려, 애 태어나기 전에 컨텐츠 지워야 된다고 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고규필과 민수연의 관계에 대한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뉴스에는 이슬기 리스케가 재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