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주간 20대 여성 31.4%→36.9%→17.6%로 낙폭이 가장 두드러진 곳은 진보층과 40대였다.
김어준 말 맞았나… 지지율, '코어층'서 더 크게 빠졌다
이 대통령도 이를 염두에 둔 듯 18일 기자회견에서 지지율 하락 문제를 직접 꺼냈다.
◇ 진보층 -35.6%p, 40대 -31.8%p…'코어' 낙폭 컸다
리얼미터의 이 대통령 취임 후 첫 조사(2025년 6월 9~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2507명, 응답률 6.3%)를 비교한 결과 진보층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84.9%에서 49.3%로 35.6%포인트 떨어졌다.
보수층과 중도층을 포함한 이념성향별 조사에서 가장 큰 하락 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