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승호는 '뜬뜬'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데뷔 전 그룹 레드벨벳의 경호를 맡았던 경험을 솔직하게 공유했다. 1990년생인 신승호는 20대 시절, 축구 선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다가 20대에 대한 여유가 없어 백화점에서 보안팀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이 기간 동안 3개월 정도 근무하며 즐거움을 느꼈다고 한다.
신승호, 레드벨벳 경호 경험 전하며 아이린과의 특별한 인연
신승호는 레드벨벳 경호 경험을 통해 연예인들의 행사 현장을 주시하며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수행했다. 백화점 측의 요청에 따라 레드벨벳 경호 업무를 담당했으며, 20대 시절의 여유가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특히, 레드벨벳 팬사인회 때도 근접 경호 활동을 했다고 언급하며, 이후 아이린과 영화 촬영에 대한 특별한 인연을 언급했다.
신승호는 레드벨벳 팬사인회에서 연기 영상도 남아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아이린과의 과거 연관성을 강조했다. 2021년 영화 '더블패티'로 함께 출연했던 아이린과 남다른 인연을 맺고 있다고 전했으며, 팬들이 이를 찾아냈다는 점을 언급했다. 신승호는 레드벨벳 팬사인회에서 연기를 한 후 아이린과 영화를 찍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팬분들의 관심이 높았다고 했다.
한편, 신승호는 오는 9월 30일 개봉하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를 앞두고 있다. 이 영화에서 신승호는 복수와 관련된 이야기를 다루며, 그의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