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부진과 달라진 색깔로 아쉬움을 샀던 '우주떡집'이 카리나 합류와 함께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나영석, 2.1%에 체면 구겼는데 카리나가 사고쳤다…알바 하루 만에 ‘역대 최고’ ('우주떡집')[종합]
지난 18일 방송된 tvN '우주떡집' 8회에서는 에스파 카리나가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해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과 서울 매장 영업에 나섰다.
‘우주떡집’은 최근 서울로 무대를 옮긴 뒤 시청률과 재미를 모두 잡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11일 방송된 7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2.1%를 기록하며 자체 최저치를 썼다.
이런 상황에서 카리나가 새로운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했다. 생애 첫 아르바이트에 나선 카리나는 석류 에이드 제조를 시작으로 홀 서빙과 테이블 정리, 설거지, 부족한 식재료 수급까지 맡았다.
이은지는 카리나의 일머리를 지켜보다 리나야 오늘 하루만 우리 숙소에서 자면 안 돼? 라며 합숙까지 권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