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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아빠 김준호, 여자타령 시절 있었다…2시 방향에 예쁜 여자

애아빠 김준호, 여자타령 시절 있었다…2시 방향에 예쁜 여자

예비 아들 아빠 김준호가 20대 시절 철원 MT에서 여자들에게 한눈을 팔았던 추억을 떠올린다.

동기들과 래프팅을 하면서도 '2시 방향에 예쁜 여자'를 외치며 노를 저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긴다.

1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6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강원도 철원으로 국내 여행을 떠난다.

다섯 사람은 한탄강과 협곡을 품은 주상절리길을 걸으며 과거 철원에서 MT를 했던 시절을 회상한다.

유세윤은 '우리 그때(20대 시절)는 이 좋은 풍경들을 안 보고 계속 여자들만 쳐다보고 그랬지~'라며 KBS 19기 공채 개그맨들과 함께했던 MT를 떠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