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시절에는 사회생활에서 불편한 사람도 쉽게 만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60대와 70대는 어떤 사람을 가까이 두느냐가 더 중요해진다. 돈이 없거나 가끔 내 잘못을 지적하는 친구라고 해서 나쁜 인연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조용히 거리를 두어야 할 사람은 따로 있다.
늙음, 인간관계의 새로운 기준
3위. 만날 때마다 남의 흉을 보는 사람
4위. 내가 잘될 때마다 은근히 기분을 상하게 하는 사람
5위. 잘못하고도 결국 내가 미안하게 만드는 사람
6위. 평생 곁에 두면 안 되는 사람은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기 위해 계속 내 감정을 의심하게 만드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