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 하임이의 성장에 대한 고민을 공유했다.
백지영♥정석원, 초3 딸 성조숙증 우려…2차 성징 시작
하임이는 154cm에 달하는 초등학생으로, 3학년에 비해 성장이 빠르다며 성장이 빠른 이유를 설명했다. 백지영은 하임이가 성조숙증 진단을 받았으며, 털이 많이 나고 발 사이즈가 240이라고 언급했다.
정석원은 딸의 성장에 대해 걱정하며, 7살 초반부터 한 달에 1cm씩 자라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키가 큰 것뿐만 아니라 6개월 전부터 2차 성징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
의사는 성조숙증이 여자아이들이 초경을 빠를 수 있어 키 손실이 있을 수 있다고 언급하며, 성장판 사진 촬영 및 피검사 호르몬 검사를 통해 진단하고 치료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진단은 여자아이들이 초경을 빠를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백지영은 딸의 성장이 걱정되지 않고, 초경 때문에 걱정된다고 말했다. 정석원은 하임이가 성장통이 심하다는 말을 했으며, 코로나보다 더 아프다고 했다. 타이레놀을 먹인 결과 부작용이 걱정된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