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목록

37세 태연, 추석 한복 입자 며느리 같아 참한 모습에 붐 깜짝 (놀토)

37세 태연, 추석 한복 입자 며느리 같아 참한 모습에 붐 깜짝 (놀토)

9월 1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435회에서는 추석 특집으로 출연자들이 모두 한복을 입고 등장했다.

먼저 신동엽은 생활하기 편리한 개량 한복 스타일로 등장했다. 신동엽, 피오, 김동현까지 얼핏 한복 같이 보이지 않는 편한 복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영케이, 문세윤, 한해, 넉살, 태연은 다양한 스타일의 전통 한복 패션을 선보였다. 태연은 한복을 입은 사람들을 향해 멀끔해 보인다며 칭찬했다.

붐은 태연을 보고 ‘이제 며느리 느낌이 난다’며 놀랐다. 1989년생으로 올해 37세인 태연은 ‘제가 그렇게 됐나 보다’며 납득하는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저희 ‘놀라운 토요일’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매주 한가위 같은 느낌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 앞으로 계속 사랑해주시고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며 시청자에게 추석 감사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