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연희가 밤거리에서 휴대전화를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비연예인♥ 이연희, '애엄마' 안 믿기는 미모 공개
이연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윤민이가 찍어주면 오케이지!!'라는 멘트를 올리며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사진 속 이연희는 불빛이 켜진 횡단보도 앞에 서서 양손으로 휴대전화를 들고 화면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고개를 아래로 살짝 숙였으며, 입가에는 옅은 미소를 띠고 있습니다.
블랙 긴팔 상의 위에 카키빛 민소매 의상을 겹쳐 입고 어깨에는 가느다란 블랙 스트랩을 걸쳤으며 한쪽 팔에는 브라운 컬러의 재킷을 함께 들고 있습니다. 뒤로는 가로수와 신호등, 불이 켜진 건물과 횡단보도가 이어져 밤거리 풍경이 자연스럽게 담겼습니다.
팬들은 '넘이뿌네', '늘 응원합니다', '진짜예쁘다', '이쁘다', '일상 이 너무 예쁜' 등의 댓글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