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예나가 '캐치캐치' 떼창으로 늦여름 한강을 뜨겁게 달궜다.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솔로 가수답게 홀로 넓은 페스티벌 무대를 빈틈없이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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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서 '2026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날 최예나는 ‘캐치캐치’는 톡톡 튀는 콘셉트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최예나 특유의 음악적 색깔을 선명히 드러내며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다졌다는 평가도 이어졌다.
최예나는 ‘요즘 들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는 걸 몸소 느낀다. 항상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추구하면서 음악을 해왔고, 많은 분들이 이런 진심을 알아주시지 않았나 싶다. 앞으로도 제가 좋아하는 것을 열심히 하면서 달려보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예나는 지난 3월 발매한 ‘캐치캐치’는 톡톡 튀는 포인트 콘셉트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최예나 특유의 음악적 색깔을 선명히 드러내며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다졌다는 평가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