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영자가 84세 어르신에게 면전에서 거침없이 평가를 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영자, 84세 어르신 면전 거침없는 평가! 밥맛 없다고?
이영자는 어르신의 회를 보고 '밥맛'이라고 언급하며, 밥맛이 없다며 칭찬했다.
어르신은 이영자를 좋아하지 않았다고 답했고, 이영자는 당황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영자는 음식은 최고고 돈도 잘 번다면서도, 시집을 못 갔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겸손만 하면 밥맛 떨어지지 않는다고 전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