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연석(42)이 촬영 기간 체중 관리를 위해 좋아하는 맥주도 여러 잔 마시지 않는다고 밝혔다.
42세 유연석, 철저히 관리 중이었다…살찌니까 여러 잔 못 먹어 ('주말연석극')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저 이만 퇴근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퇴근 후 스탠딩바를 찾은 유연석의 모습이 담겼다. 유연석은 시원한 맥주를 한 모금 마신 뒤 와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안주를 곁들이면서는 맥주랑 같이 먹으니까 딱 좋네라고 말했다.
스탠딩 바가 익숙하지 않다는 이야기도 꺼냈다. 유연석은 약간 영해진 느낌이야. 왜냐하면 이런 스탠딩 바 와본 적이 없으니까라며 앉아 있는 게 중요하거든. 서 있는 거 힘들거든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촬영을 마친 뒤 집에서 즐기는 혼술 루틴도 소개했다. 유연석은 나도 촬영 끝나고 딱 집에 오면 시원한 게 마시고 싶은데 다음 날을 생각하면 소주를 먹기에는 좀 외로워. 혼자 과자에 깡소주 먹으면 외로운 느낌이야라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