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가 놀라운 신체 조건을 공개했다. 20일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에는 '권상우 한국가는 날, 아들딸과 손태영 마지막 인사'라는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손태영 씨는 어떤 분이 댓글에 자기 식단하냐고 물었다고 말했고, 권상우는 전혀 안 한다. 고백을 하나하자면, 미국 오기 전에 나름대로 78~79kg을 만들었다. 근데 미국만 오면 손태영 씨랑 같이 먹으러 다니니까 살이 찐다고 밝혔다. 권상우는 운동을 일주일에 4번 하는데, 근데도 살이 찐다며 미국만 오면 운동량보다 많이 먹는다고 고백했다. 이어 한국 가면 또 빼야 된다.
권상우 50세 맞아?…키 183cm·몸무게 78kg…식단 관리 전혀 안한다(Mrs.뉴저지)
손태영은 원래 저녁을 조금씩 먹어야 된다. 저녁에 뭘 많이 먹는다고 지적했고, 권상우는 많이 안 먹는다. 그냥 와인 한잔 마시면서...라고 했다. 이에 손태영은 그게 살이 찌는 거야라며 정곡을 찔렀다. 권상우는 드라마 포스터도 찍어야 되고라고 했다. 권상우는 50세가 되기 전까지 키 183cm, 몸무게 78kg으로 건강하게 지내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미국에 오기 전에 78~79kg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미국만 오면 손태영 씨랑 같이 먹으러 다니니까 살이 찐다고 했다. 그는 한국 가면 또 빼야 된다는 이유로 운동량은 줄이지 못하고, 식단 관리를 전혀 안 한다고 말했다. 손태영 씨는 원래 저녁을 조금씩 먹어야 된다고 했고, 권상우는 많이 안 먹는다. 그냥 와인 한잔 마시면서...라고 했다. 이에 손태영은 그게 살이 찌는 거야라며 정곡을 찔렀다. 권상우는 한국 가면 또 빼야 된다는 이유로 운동량은 줄이지 못하고, 식단 관리를 전혀 안 한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만 오면 운동량보다 많이 먹는다고 고백했다. 손태영 씨는 원래 저녁을 조금씩 먹어야 된다고 했고, 권상우는 많이 안 먹는다. 그냥 와인 한잔 마시면서...라고 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권상우는 자신의 식단 관리 방식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며, 손태영과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