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목록

드래곤포니, 한강공원 뜨겁게 달궈!ATA 페스티벌 열려

드래곤포니, 한강공원 뜨겁게 달궈!ATA 페스티벌 열려

밴드 드래곤포니(안태규, 권세혁, 고강훈)가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난지한강공원을 가득 채웠다. 20일, ATA 페스티벌 첫 주자로 오른 드래곤포니는 '모스부호', 'Waste', '꼬리를 먹는 뱀', '아 마음대로 다 된다!' 등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드래곤포니는 2024년 9월 발매한 EP 'POP UP'을 통해 정식 데뷔. 용띠와 말띠 멤버들이 직접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하며 프로듀싱 역량을 선보였다. 특히, 팀명 '드래곤포니'는 용띠와 말띠의 꿈과 열정을 담아낸 의미를 지니고 있다.

ATA 페스티벌은 텐아시아·한경닷컴 등 한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는 K컬처 종합 페스티벌이다. 첫째날인 19일에는 헤드라이너로 씨엔블루, 우즈를 비롯해 앤팀, 루시, 카더가든, 문상민, 다이나믹 듀오, 이오욱, 김수영, 하이파이유니콘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둘째날인 20일에는 헤드라이너로 잔나비, 에이티즈를 비롯해 드래곤포니, 최예나, 최현욱, 데이브레이크, 이무진, 킥플립이 함께했다.

드래곤포니는 안테나가 처음으로 선보인 보이 밴드다. 'POP UP'을 발매하며 정식 데뷔한 드래곤포니는 멤버들이 직접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하여 프로듀싱 역량을 보여주었다. 특히, '꼬리를 먹는 뱀'과 '아 마음대로 다 된다!' 등의 곡은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