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예나가 솔로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예나, '수십억대 건물주' 권은비 부럽지 않은 대세 행보', '전참시'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16회에서는 최예나의 일상이 그려졌다. 최예나는 최근 '캐치 캐치' 포인트 안무로 챌린지 열풍을 일으키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예나는 최근 ‘캐치 캐치’ 포인트 안무로 챌린지 열풍을 일으키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현재 예정된 스케줄만 약 20개에 달한다고 전해졌다.
무대 밖에서는 친근한 일상을 보여줬다. 애니메이션 피규어와 인형으로 가득한 집에서 어머니와 티격태격하던 최예나는 어머니가 돌아간 뒤 절친한 김민주를 집으로 불렀다. 아이즈원 출신 멤버들의 솔로 활동이 잇따라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업무에 임할 때는 진지한 모습으로 변했다. 회사 회의에 직접 준비한 PPT를 가져온 최예나는 이전 활동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부분과 아쉬웠던 결과를 '오답 노트'처럼 분석했다. 화제를 모은 무대와 스타일링에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냈다. 청룡시리즈어워즈 무대와 워터밤에서 선보인 전신 슈트 등도 최예나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