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목록

발목 부상' 1달 만에 완전체 뭉쳤다…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마음 뜨거워 [ATA프렌즈]

발목 부상' 1달 만에 완전체 뭉쳤다…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마음 뜨거워 [ATA프렌즈]

그룹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이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멤버들은 힘 있는 군무와 신예다운 패기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특히, 20일 서울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ATA 페스티벌)'에서 'BORN DIRE', 'Cinnamon Shake', 'Good Life' 등의 곡을 선보이며, 팬덤 '앨리즈'가 응원봉을 들고 응원법을 외치며 힘을 보탰다.

상원은 'FREAK ALARM'을 마친 뒤 'FORMULA'의 시그니처 안무를 직접 보여주며 다음 곡을 예고하며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준서는 마지막 곡을 앞두고 '앨리즈 감사하다'며 팬들의 응원과 사랑에 고마움을 전했다.

아르노는 '관객 여러분들 덕분에 힘이 난다'고 말했다. 상현은 아르노에게 '오랜만에 야외 무대에서 공연하니 어떠냐'고 물었고, 아르노는 '오랜만에 하니까 마음이 뜨겁다'고 웃으며 답했다.

준서는 '앨리즈 감사하다'며 팬들의 응원과 사랑에 고마움을 전했다. 리오는 '앨리즈 감사하다'며 팬들의 응원과 사랑에 고마움을 전했다.